[Gunfire Reborn] 30레벨 아오 바이 언락! 그 밖에 게임 이야기들


Gunfire Reborn 얼리엑세스 게임으로 1인칭 FPS + 로그라이트 + RPG 장르입니다.

구입할 당시만 해도 프린스(고양이), 아오 바이(멍뭉이) 두 영웅만 있었는데 어제 세이엔이라는 닭 같은 녀석도 추가됐습니다.

프린스(고양이)가 기본 영웅이고, 30 레벨에 언락할 수 있는 것이 아오 바이(멍뭉이) 40레벨이 세이엔 입니다.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게임은 매우 심플 합니다. 정해진 맵 안에 적을 처리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진행 중 영웅 각성 포인트를 어떻게 총기와 영웅 스킬에 맞게 빌드업 할 것인지 고민하게 만드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적을 잡고 정수와 골드를 모아 골드로 무기 업그레이드 또는 새로운 무기를 구입하는데 사용됩니다. 또는 HP를 채우거나 탄약, 수류탄을 다시 채비하는 수단으로도 사용 됩니다.

정수는 영웅이 죽었을 때 
1. 게임을 포기한다. 획득한 정수 갯수 만큼 특성 포인트로 변환되기 때문에 특성에 투자한 후 다음 기회를 도모한다.
2. 죽은 시점에서 바로 정수를 소비해서 부활을 선택한다. (일부 정수 차감)
두 가지 선택지 중 플레이어가 이득 볼 수 있는 상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첫 보스도 잡기 힘들 만큼 영웅이 허접하지만 반복되는 죽음을 통한 특성 업그레이드와 레벨업이 점점 강해지는 영웅을 만들게 됩니다.

난이도는 노멀 / 엘리트 / 악몽이 있는데 각각의 난이도에서 3 라운드 보스를 처치하면 다음 난이도가 열리는 것 같습니다.
난이도 별로 맵 구조에 변화가 있습니다.

현재는 76종의 총기, 111종의 스크롤로 반복 플레이도 아직까진 즐겁기만 합니다.
30 레벨까지 대부분 솔플했지만 아직도 2 라운드 보스를 못 봤습니다. (3 라운드까지 있다던데) 갈 길이 멉니다. 이번 판은 저격총 옵션 좋은 걸 구해서 잠깐 행복 회로 가동. ㅠ_ㅠ 멍뭉이를 얻었으니 됐어.


장점

- 다양한 총기와 영웅의 각성 그리고 스크롤의 조합!~ 
- 귀여운 영웅은 덤.
- 부담없는 가격에 이런 재미라면!!
- 얼리엑세스인데 더 재미난 게임이 될 가능성이 큰 느낌적 느낌!?

단점

- 난이도가 오르면 맵 구조에 변화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같은 맵 구조를 반복 플레이해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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