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BNS] 블소 근황. Blade & Soul(블소)

최근에 격사 업데이트 후에 복귀해서 플레이 중인데 재미가 솔솔하네.

처음 복귀할때는 뭔가 복잡해서 적응 잘 못했었는데 며칠 플레이해보니 적응됨. 야생의 적응력.

▲ 5주년 기념으로 받은 '그림자', '그림자 망토' 의상 이쁘다. 색감은 구리지만.. 흨


던전은 '법기 연구소'까지 클리어. 물론 일반.

역시 블소는 던전이 재미있어. 나류성지부터 난이도 살짝 올라가는 느낌.

전에 염화대성에서 포화란까지 플레이하다 접고 복귀해서 많은 부분이 바뀌었는데 특히 무기 성장 시스템이나 통합 던전.

무기 성장은 조금 거부감이 있었는데 경험해보니 5주년 이벤트와 격사 업데이트 이벤트로 그나마 스펙업을 쉽게 할 수 있었고, 복귀 유저에게 무기 성장은 조금 버거울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재료 모으기가.. 후후

통합 던전은 던전 다니기 상당히 편리해졌다는 느낌인데 트롤도 많고 고수도 많다. 매칭 복불복!!

뭐 어쨋든 혜성권갑 10단계에 명중 2200 / 치명 5100 (인던에서 5400) 정도까지 끌어 올렸으니.. 악세 업그레이드와 신공, 비공패작업만 조금 더 하면 나도 이제 마천루 트라이?..

는 꿈? ㅠ_ㅠ 힘들어

그리고 불만 한가지.

UI가 왜 이렇게 조잡해진 느낌이지?
특히 파티창이나 공격대 창은 플레이 화면을 너무 가리는 느낌도 있고, 권사의 경우 타기팅 인디케이터 버그인지 작동도 제대로 안되고 UI 위치 조정뿐 아니라 크기 조절도 가능하게 끔 해주면 좋겠는데!!?


PS. 부캐를 뭘 키워 볼까.. 격사는 별로고... 스토리를 읽어보니 게임 내 잔상들과 딱딱 들어맞는 쾌감이 좋네..
스토리 연재중인 블로그 소개함 -> 블레이드 & 소울 스토리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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