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O] 공훈 수호 대장 (Distinguished Master Guardian) 달성 CS : Global Offens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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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0게임 승리 후 달성..

여기까지 오로지 솔로 랭크로 진격해서 공훈 수호 대장 (Distinguished Master Guardian)까지 왔는데

여기가 한계인 건가.. 사실 공훈 수호 대장 (Distinguished Master Guardian)에서 9연승을 했는데도 전설의 주작을 달지 못했다.

ELO 시스템이.. (후...)

결국 랭크하락.. 몇판 연패 했더니 바로 하락..

CSGO에서 ELO시스템을 겸비한 매치 메이킹 도입은 신의 한수인 것이 1.6 시절부터 공개 서버 플레이보단 5:5 매치만 즐겨하던 사람들에겐 꿀과 같은 컨텐츠가 된 것 같고, 혼자서도 부담없이 5:5 매치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물론 랭크를 올려야겠다는 의지가 너무 지나치면 독이되겠지만.. LOL과 같은..(나에게도 독이 슬슬... 분노 게이지가...)

매치 메이킹이 상당히 좋은 컨텐츠지만 헛점도 있다.

3,4명의 맴버가 매치 메이킹을 돌린 팀과 팀이 짜여질 경우 모자란 면을 보이게 되거나 더러운 정치질로 무차별 욕설과 팀 투표로 인한 킥을 당하게 되는 것도 문제다. 생각해보면 매 경기 ACE가 될 수 없지 않은가.. 컨디션 안좋은 경기에 저런 팀을 만나게된다면 꽁패 예약? 특히 중국애들은 지들끼리 중국어로 솰라솰라하면서 한사람 ㅄ 만드는 건 일도 아니다.
 - 여기서 킥을 당한 맴버 자리엔 BOT(컴퓨터)이 유저를 대신해 플레이하게 되는데 4명의 플레이어가 해당 ROUND에서 적에게 죽게되면 보통은 관전을 하게 되는데 봇이 생존해 있다면 이 BOT을 자신이 컨트롤 할 수 있게 된다.
깨끗하고 정정당당한 경기를 하고싶은 입장에서 핵을 쓰는 유저를 만나면 눈살을 찌푸리게 되는 것도 안타까운 점 중 하나다.
고랭크로 올라갈 수록 핵유저는 늘어난다고 하니 매우 안타깝다.

어쨋든 전설의 주작을 달아야하는데..


Ps. BenQ XL2411T 갖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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