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CS:GO] Counter-Strike Global Offensive 4일차!! CS : Global Offensive

요새 롤, 하스스톤, 모바일 게임들 끄적이다가.
English »
Spanish
Afrikaans
Albanian
Arabic
Armenian
Azerbaijani
Basque
Bengali
Belarusian
Bulgarian
Catalan
Chinese (Simp)
Chinese (Trad)
Croatian
Czech
Danish
Dutch
English
Esperanto
Estonian
Filipino
Finnish
French
Galician
Georgian
German
Greek
Gujarati
Haitian Creole
Hebrew
Hindi
Hungarian
Icelandic
Indonesian
Irish
Italian
Japanese
Kannada
Korean
Lao
Latin
Latvian
Lithuanian
Macedonian
Malay
Maltese
Norwegian
Persian
Polish
Portuguese
Romanian
Russian
Serbian
Slovak
Slovenian
Spanish
Swahili
Swedish
Tamil
Telugu
Thai
Turkish
Ukrainian
Urdu
Vietnamese
Welsh
Yiddish
AfrikaansAlbanianArabicArmenianAzerbaijaniBasqueBengaliBelarusianBulgarianCatalanChinese (Simp)Chinese (Trad)CroatianCzechDanishDutchEnglishEsperantoEstonianFilipinoFinnishFrenchGalicianGeorgianGermanGreekGujaratiHaitian CreoleHebrewHindiHungarianIcelandicIndonesianIrishItalianJapaneseKannadaKoreanLaoLatinLatvianLithuanianMacedonianMalayMalteseNorwegianPersianPolishPortugueseRomanianRussianSerbianSlovakSlovenianSpanishSwahiliSwedishTamilTeluguThaiTurkishUkrainianUrduVietnameseWelshYiddish
 

자기전엔 필수 코스 트위치 티비를 들여다 보다 잠이 든다.

CSGO가 눈에 띈건 몇주 전인데 COL HIKO라는 프로선수 방송을 자주보고 최근 진행된 드림핵 인비테이셔널 방송에서 CSGO의 매력에 푹 빠지게되었다. NIP vs TITAN 누크에서 연장 2차까지가는 접전은.. 정말 대박!~

사실 CS는 1.5 시절부터 1.6 스팀에 걸쳐 카스소스, 카스온라인까지 두루두루 플레이 했었고, 국내 유명 클랜에도 정규 선발 테스트 절차를 밟고 가입할 정도로 못하는 편은 아니다.

주로 공섭이나 좀비같은 컨텐츠 플레이보다는 5:5 매치를 하곤했다.

CSGO가 가장 눈이 갔던 부분은 매치 매이킹 시스템이 잘 만들어져 있다는 것이다.
전에는 5명을 모아서 구있주 구없주를 외쳐가면서 IRC에서 매치를 잡고 놀던 시절이 있었고..
카스온라인에서는 팀 5명을 구해서 매치를 하고 놀았던 경험이 있지만.. 역시 사람구하기도 귀찮고 어려워진게 사실이다.

그러나 그런 문제가 CSGO에서는 완전히 해소됐다.
매치매이킹 시스템으로 혼자서 큐를 돌려도 알아서 5:5 매치가 잡힌다.
전세계 유저들과 매치 매이킹이 되는 관계로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미국 다양하게 만나서 플레이 해 봤다.

롤과 비슷하게 MMR이 존재해서 비슷한 레벨들끼리 붙여주고 배치고사도 역시 존재한다.
매치 10승까지의 과정을 통해서 자신의 계급이 판가름난다. (저계급 매치매이킹은 아무래도 DUST 2가 대부분이다.)

현재 매치를 약 50판 가까이 했고, 외국인들은 확실히 칭찬에 인색하지 않다.
멋있는 플레이, 잘했을 경우 칭찬이 쏟아지는데 칭찬받을 수록 잘하는 스타일이라 헤헤헤


또하나 매번 무슨 작전이라는 에피소드를 출시하는데 주요 골자는 무기 스킨과 새로운 맵 판매다.
예를들면 브라보, 최근에는 피닉스라는 작전이 진행중이다.
작전에 수행하려면 해당 코인을 약간의 $를 주고 구입하면 된다. 피닉스 작전의 경우 2.99$에 판매중이고
해당 작전을 수행하게되면 새로운 맵과 새로운 무기 스킨 박스가 경기 후 랜덤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
매치의 경우 30라운드가 끝나게 되면 10명중 랜덤하게 1~5명에게 무기 스킨 박스나 스티커 박스, 무기 스킨등 다양한 보상이 주어진다. 박스는 스팀 장터에 내다 팔아도되고 열쇠를 구매해서 해당 아이템을 확인해도 된다.

무기 스킨도 등급 별로있고 구하기 힘든 무기 스킨이 나올까하는 기대 심리에 현질을 엄청나게 유도한다.
또 무기 스킨에 개성있게 스티커를 부착해서 무기에 자신의 이름까지 새길수 있는 아이템이 존재하기 때문에 유니크한 모양의 무기를 만들 수 있기도하다.


수집 중에 끝판 대장은 역시 무기보단 칼이다.!!
(칼 스킨의 경우는 뽑기도 어렵지만 스팀 장터에 실제로 높은 가격에 팔리곤한다.)
다양한 무기, 칼, 스티커 스킨으로 수집욕 자극 하앜... 너무 좋아.

뭐 어쨋든 1.6이 카스의 전성기이자 제일 잘 만든 버전이라 생각되는데.. CSGO가 그 뒤를 이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