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사 만레벨 달성 Blade & Soul(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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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기를 통한 사냥의 맛 .. 캬~ 권사 확실히 매력적이다.

백청산맥 나오기 전까지만해도 아이템이나 컨텐츠 속도면에서 상위 1%였는데..
한참 쉬다가 다시 따라갈라니 벅차네..
그래도 스토리 라인 따라서 퀘스트하는 재미가 있어서 약간 오글거리지만 묘한 끌림때문에.. 계속하게 된다.
왠지 더 알고싶은 매력이 있어..

홍문의 길과 마도의 길에서 나는 "마도의 길"을 택했는데..
그간 알아온 친구들의 믿음을 역행하는 짓을 해오다가... 결국 시련이 찾아온다.

팔.부.기.재의 만남..

내 안에 악의 기운을 정화하기 위해 자신들 목숨까지 희생함.. 크..

마지막 대사 "대협~" 외침이... 마도의 길을 걸어온 내 자신을 반성하게 만드네.. 하..


결국 다시 홍문의 길로 노선을 변경하게 됨..

"사실 마도의 길로 갈까? 생각도 해봤지만.. 
메인 스토리라인 퀘스트가 끊긴다는 애기를 듣고 홍문의 길로가서 스토리라인을 더 보기 위해서 어쩔수 없이 선택"

지난 날의 과오를 반성하고 옛동료들 제사를 지내고.. 먼 여정을 떠나는데..


소소한 스토리 재미가 있단 말이지!!!

그러나

No Guild, No Friends, No Money

3 NO

다시 접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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