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흔한 게임 덕후의 게임 소장기 그 밖에 게임 이야기들


책장 저~ 구석에 놓여진 게임들...

DOS 시절.. WINDOW 3.1 이런 시절의 게임들..

CD도 아닌 플로피디스크로 만들어진 게임들..

아마도 요즘 세대 사람들은 모를꺼야.. ㅠ_ㅠ

컴퓨터를 아마 처음 구입했던게 286으로 기억하는데..

그 당시 하드디스크 용량이 80메가 짜리를 구입했었는데.. 아래층에 살던 대학생 형들 왈

"야.. 뭘하는데 그렇게 큰 하드를 구입했어?" 할 정도로.. 신세계의 시스템이었는데 ..


그 중 단연 최고의 히트작 프린세스메이커 시리즈는 알겠지!! 2HD 7장!! 2HD란 단어도 오랜만이다.

이 당시에는 2D 2HD 뭐 이런식으로 애기 했었는데..

프린세스메이커가 1991년 출시였든가..?

프린세스메이커2는 1994년... 여튼... 내가 키우는 족족.. 길거리 소녀가 되긴했지..


이건 진짜 매니아틱한 게임이었는데 아는 사람들도 꾀 있을 듯..

재기드 얼라이언스..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인데..

이게 재미있었던 이유는 그 캐릭터 시야각 쬐는 맛이 있었던거 같아..

그리고 중요한게 용병들 중에도 서로 싫어하는 놈들이 있어서 같이 붙여놓으면 한놈이 떠나고 그랬던 것으로 기억이 나네..

크... 동방불패 ..

무협게임이 왜 이렇게 재미있었던지..

무협게임도 참 많이 구입했었는데...

이 당시 돈으로 게임 하나에 25,000원에서 40,000원씩 했으니.. 엄청난 거금을 들여 게임을 구입하곤 했지...

친구들이랑 게임 바꿔 가면서 하는 경우도 참 많았는데...

이때가.. 그립네..


덧글

  • DUNE9 2013/03/06 12:28 # 답글

    오오 재기드 얼라이언스..
    엑스컴과 함께 턴제 전략시뮬레이션의 명작이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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