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RIFT] Drowned Halls

Drowned Halls는 RIFT 1.4패치로 나온 10인 레이드 던전이고, 어제 하루만에 공략 완료
전에 나온 GP(Gilded Prophecy)에 비해서는 상당히 낮은 난이도
GP의 패치전의 난이도 포스는 상당히 압박이었지만, 이번 DH는 라이트하게 할 수 있을 만큼 난이도를 낮춰서 나왔다.

첫번째 보스는 탱커의 장애도 검사라고 할만큼 보스가 지정한 대상자가 휘둘러치기에 안죽도로 탱커가 보스의 시야만
조정해주면 깨기 쉬운 난이도

두번째 보스는 방 외곽을 돌며 보스 탱킹을 유도하고 소환되는 쫄이 보스에 닿기 전에 빠른 처리가 관건
쫄이 보스에 닿는 경우 보스의 공격력과 본인 힐을 하기 때문에 빠른 처리가 관건
이후 도중에 뜨문뜨문 소환되는 중보스도 같이 처리해 주면서 꾸준히 보스딜

세번째 보스는 공대원들의 무빙과 밀리 딜러들의 보스 스킬 차단이 얼마 잘 조화되는 정도 테스트
Mage의 Archon 소울트리중 Lingering Dust 스킬로 보스의 스킬 시전 시간을 늘려서
밀리 딜러들이 스킬 차단을 조금더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참고로 스킬 차단이 실패할 경우 대상 플레이어 사망)
중간중간 소용돌이 물결 방향대로 뛰기와 퍼즐식 물없는 바닥 피하기등으로 플레이어의 실수를 유도하는 보스 패턴이다.

마지막 보스의 경우는 진형이 50%를 차지한다고 할 수 있다. 나머지는 높은 RDPS
보스가 사용하는 쓰나미라는 스킬은 랜덤방향으로 브래스를 뿜는데 그 방향에 앞뒤로 겹치게 서있는 사람의 수많큼
대미지량이 증가하고, 보스를 중심으로 원,반원을 그려 앞뒤로 겹치지 않게 서는 것이 관건

처음 계단 밑에 조우해 있는 부하들과 전투가 시작되며, 일정시간이 지나면 계단에서 보스가 등장하고,
일정 시간마다 용이 등장
용같은 경우는 범위 아우라를 가지고 있는데 아우라 안에서는 데미지/힐량 감소
용은 죽으면서 DOT형식의 디버프를 플레이어에게 전이 시킴 (아우라 안에 플레이어가 없는 경우 전이 X)
그래서 용이 죽기전에 탱킹하고 있는 탱커는 살짝 아우라 범위 밖으로 벗어나 용을 죽이는게 좋음.

그리고 중간중간 개미집같은 것을 두군대 소환해서 체력이 얼마 안되는 작은 소환수를 개미집이 없이 질 때 까지 소환함.
개미집 소환중에는 바닥에 원 모양의 덫을 깔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바닥은 분출하는 이펙트와 함께 없어짐.
소환되는 쫄이나 플레이어나 바닥의 분출하는 이펙트에 닿으면 큰 데미지를 입게 됨.
소환되는 쫄 같은 경우 공격대원 누구라도 어그로를 먹고, 유연하게 바닥으로 유도해서 킬 가능

그 후 큰 물거품을 소환하고 거품 외곽에 3마리의 큰 물정령이 거품으로 다가오는데
물정령이 거품에 닿으면 거품이 폭발해서 거품 밖에 있는 생명체를 말살..
물정령은 넉백 스킬이 적용되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적절히 넉백 스킬로 다가오는 시간을 조절가능
플레이어는 거품안에서 폭발 데미지를 무시할 수 있음.



DH공략 완료 후 우편으로 치장용 아이템이 배달됨.
모양은 이쁘지만...
던전 공략이 쉬운 관계로 유니크 하지 못 할 것 같아 아쉬움..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