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영웅전이 프리미어 서비스 오픈 시점부터 마영전을 시작해서..
도중에 잠시 잠깐 다른길로 빠진 적도 있지만 1년 반? 정도 넘게 플레이해 왔다.
프리미어 서버에서 처음 시작해서 리시타 33레벨까지 달성 후... 뭔가 다른 것에 빠져 잠시 마영전을 멀리하고,
XE서버가 오픈한다는 소식해 XE서버에서 다시 시작해서..
이비(낫비)를 58레벨까지 찍고, 이비의 길은 내 길이 아님을 깨닳고 리시타의 길을 다시 걷는다.
Andygarcia란 캐릭을 새로 만들어 최근에 70레벨까지 XE서버에서 플레이해 왔다.
XE서버의 빠른 액션감이 마음에 들어서 XE서버에 빠져서 만레벨 리시타를 키웠으나..
프리미어의 많은 유저와 난이도있는 컨트롤을 즐기기엔 프리미어가 제격이라고 생각하게되어
다시 33레벨 캐릭터를 꺼내서 레벨업을 하기 시작했다.
문제는 전에 한번 해킹을 당했던 터라 XE서버의 캐릭터는 전부 복구 받았었지만, 관심밖에 있었던 프리미어의 캐릭터들은
돈도 가지고 있던 템도 없었기 때문에... 레벨업하기에 상당히 힘들었다..
62레벨.. 무일푼으로 일궈낸 ㅠ_ㅠ 다크크레스트 풀셋과 +6 드림워커 듀얼소드
앞으로도 계속 프리미어 서버에서 플레이 할 계획이다.
그동안 XE서버에서 oldSchool 길드를 만들어 길드원들과 재미있게 영상도 찍고 지냈던 일이 새록새록 생각나서
XE서버를 정리하기가 힘들었지만..
그나마 정리할 핑계가 생겼다고나 할까?
언젠가... 서버이전 소식이 들려오면 XE의 캐릭터를 프리미어로 이전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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